사는 이야기 일기를 쓴다는 것은
사실 일기란건 거창할게 없는데 그쵸 정신없이 3주를 보내다보니 사진 이외에 어떤 기록도 하지 않았어요.. 음 오랜만에 비어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느지막이 일어나 혼밥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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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8-09-22 조회 277
사는 이야기 20/09/18. 춘화당 사람들.(부제; 큰엄마의 하루.)
<아침> 미숫가루. 콩떡. 샌드위치. 큰 애기들 학교보내고... 우아하게 티 타임. <점심> 오야코동. 김치. <간식> 레몬타르트.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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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21 조회 245
사는 이야기 19/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건너 뜀. . <점심> 짜장 라면. 토마토 파스타. (Feat. 용호씨.) *사진 구합니다. . <저녁> 부대찌개. 밥. (식 전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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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21 조회 163
사는 이야기 그냥 이 말이 하고 싶었어요
일단 저 안 취했습니다ㅋ 저는 무뚝뚝하고 말이나 행동도 거칠어서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 편인데 갑자기 이 말이 하고 싶어서 글을 적어요! 어찌보면 인연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특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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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조회 745
사는 이야기 18/09/18. 춘화당 큰집네.
<아침> 코롬방 빵. 차. <점심> 외식 - 편의점 Mark 정식.. 까진 아니고... ( 우리 모둠원 빨리 오라능~~~ ) 라면 drinking 하는 중...
나부랭이
2018-09-19 조회 149
사는 이야기 17/09/18. 춘화당 큰집네.
<아침> Jump. . <늦은 점심> 만두, 해물모듬 라면. <저녁> 외식 - 하당. 양꼬치. 엔 청도 맥주. 꿔바로우. 우육면. 이과두주.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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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19 조회 184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오늘은 걸어서 산넘어 목포 대교를 왔어요! 목포에 하늘은 구름이 크게 생겨서 날씨깡패 같아요! 넘조하^^ 가는길에 빈집! 꼭 전쟁으로 생기것 같아 사진으로 담아봐요 목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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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18-09-17 조회 512
사는 이야기 16/09/17. 춘화당 큰집네.
<아침> Skip. . <간식> 한마을 떡집 - 모듬 떡. <점심> 외식 - 땡~땡~ Ria. 버거셑. (Photo, Nope! . PPL N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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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17 조회 123
사는 이야기 15/09/18. 춘화당 큰집네.
<아침> 아침 시장 - 핫바 모듬 (가래떡 핫바. 맛살 핫바. 소세지 핫바) <점심> 빈집 상상 - 3조. 4조. 5조. 승길씨. 용호씨. 야채 한 상...
나부랭이
2018-09-17 조회 146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16일 일요일/ [일화의 일기]
[일화의 일기] 마음이 좋았다 안 좋았다 한다. 괜찮아마을은 나에게는 벅찬 마을 같다. 좋은 사람도 만나고 좋은 경험도 하고 있다. 그런데 벅차다. 첫 주에 상담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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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18-09-16 조회 311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1

누구나 관람 신청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동료들과 함께 준비 과정도

기획도 배우고 싶고

예산도 있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2

단체 관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