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헤어짐이 가까워오는 즈음, 우리의 관계가 이렇길 바란다.
침향-서정주 침향을 만들려는 이들은, 산골 물이 바다를 만나러 흘러내려 가다가 따악 그 바닷물과 만나는 언저리에 굵직굵직한 참나무 토막들을 잠거 넣어 둡니다. 침향은, 물론 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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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
2018-10-03 조회 309
사는 이야기 2018년 10월 01일 월요일
당신이.반짝반짝 빛나는 이유를 알았다.•그 누구 보다도.그 어느때 보다도.•순간을 살고 있기 때문이었다.•지금.이 순간이.다시 오지 않을 것을 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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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10-02 조회 246
사는 이야기 여러분 궁굼하다구요! 나만 궁금해요?2018년 10월 1일 월요일
#. 궁금해요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이상해요 그전에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유난히도 당신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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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조회 225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30일 일요일
노잼 김지웅
2018-10-01 조회 165
사는 이야기 27/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Skip. . <점심> 외식 - 중국요리. 중깐. 탕수육. . <저녁> 두부김치. 현미밥. 밑반찬. ...
나부랭이
2018-09-30 조회 184
사는 이야기 26/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넘김. . <점심> 아란치니 (밥 크로켓). 콘샐러드. 핫소스케첩. (Feat. 용호씨.) <조촐한 소셜다이닝 시작> 카레. 김치. 현...
나부랭이
2018-09-30 조회 143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26일 수요일
춘화당 만화방 오픈. 시간당 천원 작은 성공 프로젝트 이걸로 할걸 그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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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김지웅
2018-09-26 조회 205
사는 이야기 25/09/18. 춘화당 사람들.
<늦은 아침> 꼬냑 들어간 핫초코. 술은 낮... <점심> 삼색 리조토. 김치. 호두 멸치볶음. (Feat. 굴러다니는 피클.) <저녁>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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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26 조회 223
사는 이야기 24/09/18. 춘화당사람들.
*~ 추 석~* <아침> 심하게 간소하지만 나름 예를 갖춘. 차례상. 고시레. (Feat. 어처구니없는 디테일.) <점심>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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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26 조회 195
사는 이야기 23/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두부과자. 차. <브런치> 오늘 점심은 썸머가 요리사! - 컵라면 4종세트. <늦은 점심> 춘화당 스모킹 B. B. Q 파티. (Fe...
나부랭이
2018-09-26 조회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