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02/08/19
'나는 어디즈음에 있는지..' '나의 미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마음의 구멍이 얼마나 큰지는 잘 모르겠다. 구멍은 과거와 같아서 메우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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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8-02 조회 88
사는 이야기 D+146 행복담보대출
시드니에서의 반년, 나무는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 안녕 여러분, 블로그도 있지만 이상하게 여기에 일기쓰고 싶은 날이 와서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정보화 시대라 사실 제가 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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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7-25 조회 123
사는 이야기 2019년 7월 21일 토요일 누워만 있고 싶다
안녕! 다들 잘지내요? 잘 못지내고 있지? 다 알아,,, 괜찮아마을 할 때는 힘들고 피곤하고 예민하고 이게 뭔가 맞는가 지금 내가 여기 있는 게 맞나, 나는 누구 여긴 어디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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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9-07-21 조회 140
사는 이야기 11/07/19
왜 이런 일을 하게됐나. 물으신다면, 나는. 처음에는. 이 일이 그냥 멋져 보였고. 시간이 좀 흘렀을 때엔. 내가 베풀어야 할 게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때문이었던 것 같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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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7-11 조회 140
사는 이야기 16/06/19
요즘은 일을 하는 중간중간에. 짬날 때 마다, 베이킹을 합니다요. 뉘예~뉘예~ . 한참 작업하다, 생각나는 지난 일이 있었는데... 그건 대략 이러하다. . 한참 주방에서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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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6-16 조회 259
사는 이야기 고작 한시간 차이지만 반대의 계절을 사는 우리에게
호주까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직항으로 10시간이었어요. 하지만 시차는 고작 1시간! 멀지만 가까운 나라지요 ㅎㅎ 곧 이곳에 온지 100일정도가 되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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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6-04 조회 271
사는 이야기 2019년 5월 22일 수요일의 로망실현
[로망실현 - 앞집 어머님이랑 같이 사진찍기, 좋아하는 것을 왜 좋아하는 지 적기] 2018년 8월 28일. 괜찮아마을에 1기로 처음 입주하고 우리는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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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9-05-23 조회 542
사는 이야기 18/05/19
항상 그렇다. 결국엔 사람 마다마다. 개개인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고. 그건, 처음부터 끝까지. 그 누구도 강제해서는 안된다. 그게 사소하고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으나. 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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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5-18 조회 271
사는 이야기 2018년 3월 31일 일요일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리오입니다... 우리의 지난날이 생각나서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옵니다. 특히 요새 그래요. ​이 글을 보는 당신도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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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9-03-31 조회 311
간만에 나무일기 1. 저는 내일 출국을 앞두고 있어요! 워킹홀리데이는 한 2년쯤 다녀올까해요. 하루를 앞두고 짐을 싸기 시작했어요. 필요한 건 그냥 사겠다는 마음이었는데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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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2-28 조회 282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1

누구나 관람 신청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동료들과 함께 준비 과정도

기획도 배우고 싶고

예산도 있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2

단체 관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