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봄의 온기

주원
2020-04-07
조회수 906


부대끼며 살던 가을과 겨울이 그리워지는 봄입니다.

셋이서 한 방, 열여섯이서 한 공간, 다섯이서 한 차 타고 별 보러 가던 그 시절

마주 보고 깔깔깔, 옹기종기 둘러앉아 밥 먹던 시간이 돌이켜보니 참 귀하네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람 마음을 어찌나 외롭게 하는지

그때 나눈 사람 사이 온기가 그리워지는 것도 인지상정이지요.

다시 만날 때까지 봄의 온기에 기대어 잘 지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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