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04/10/19

나부랭이
2019-10-04
조회수 63


... 

그래.

지도 에지간하면 안 그랬을거야.


오죽하면 그랬을까..? 힘들었겠지. 


알아서 잘 하는 사람이니까.

늘 잘했고, 잘 하는 사람이니까.

부러워만 했지..



부자도 배고픈 날이 있고.

난봉꾼도 외로운 날이 있을건데.

그 속이 어떠할지 들여다 볼 생각도 하지 않았네.


.. 잘못했네. ..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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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다고 아무 일도 없는 건 아니니까요. 서로 믿고 계속 대화하면 더 좋은 순간이 올 거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