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오늘의 단어

주원
2019-10-21
조회수 49

힘든 건 무리지어 다니는지라 사람을 참 고단하게 해요.


버거워 말아요.

재미를 잃으면 의미 없어요.


당신은 우리에게

생기를 더 해주기 위해 온 것 같아요.

그대는 이미,

충분히 자알 하고 있어요.


6 5
It’s Okay
밤톨을 볼 줄이야 +_+ 힘든 건 무리를 지어서 온다는 말이 와닿네요. 그리고 또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는 말을 저는 참 좋아해요. 요즘에 주원 님이 목포에서 찾은 행복이나 기분 좋은 일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고마워요. 힘든 마음 중에 참 다행인 것은 주변에 참 선물 같은 사람들이 무리지어 왔다는 거에요,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