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셋이 살아요.

주원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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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살아요.

돈 워리 마을에 와서 잇츠 오케이 마을을 꿈꾸는 우리는 웃음이 많아요. 아무래도 세용님이 첫날 피운 향이 허파에 들어간 거 같아요. 허파에 든 바람이 웃음으로 실실 새어나오는 통에 배가 너무 아프지만 우린 행복해요. 저절로 복근이 생길테니까요. 우리 셋은 퐈인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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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 쫭쫭
ㅠㅠ 너무 귀여운 거 아닙니까!!! ㅋㅋㅋ 저도 받은 멜빵바지에 자수를 해주신 지나 님 덕분에 섞이지 않고 옷을 잘 입었는데. 수건에 저렇게 해두니 넘 귀욥네요... 물고기는 왜 물고기를 그리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