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11/07/19

나부랭이
2019-07-11
조회수 329

왜 이런 일을 하게됐나.

물으신다면, 나는.

처음에는.

이 일이 그냥 멋져 보였고.

시간이 좀 흘렀을 때엔.

내가 베풀어야 할 게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때문이었던 것 같고.

지금은.

나를 위해서라고.

- 얘기하려는데, 원천봉쇄 당함. 엄한 데다가 풀어놨네그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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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엄한 데라뇨오~ 많이 풀어놔줘요 상천씨~ㅎㅎㅎ
상천씨가 요리할 때는 요리할 때의 표정이 있는 것 같아요!
사랑해요 나부랭이 (하트)
따랑해요 땅천(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