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이야기 '나사 풀린 테이블'
'나사 풀린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을까? 테이블을 바라보고, 곁에 앉아 보는 것만으로도 긴장, 진지함, 체면 같은 것이 풀어지고마는, 단단하게 쥐고 있던 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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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0-26 조회 57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월 22일 화요일
제주도 소풍 1/13-15 거의 출사모임~~ 다녀와서 어차피 매일매일 회사에서 점심 먹는 시간. 보다 저렴하고 건강하게 식사를 하자! 그래서 돈을 모은다고 자원했던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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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9-01-22 조회 378
고등학교 때, 좋은 추억이 하나 있다. 지긋지긋한 시험 기간이었다. 등교를 하면 친구들과 모여 오늘 야자 전엔 햄버거를 먹을까, 엽떡을 먹을까 고민하는 거로 하루를 시작했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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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정
2018-12-20 조회 335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오렌지맛 콘푸로스트'
오늘의 이야기는 오렌지 맛 콘푸로스트로 시작합니다. 여행을 마치고 2층 사무실로 돌아온 몬드님. 오자마자 그는 오렌지 주스에 콘푸로스트를 말았습니다. 연진, 민지, 유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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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11-28 조회 258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건강한 마을'
저는 공장공장 운영팀의 유라니입니다. 2층 사무실 구석에서 조용한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오며가며 2기 입주민님을 만날 때 매우 반갑습니다. 요즘 점심 때 로라에서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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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11-27 조회 240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괜찮아마을은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소소하지만 같이 식사를 했다, 고 저는 없지만 소식을 들었어요 :-) 그냥 그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좋아서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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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모
2018-11-21 조회 228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1 월 20 일 화요일
사는 이야기에서, 만드는 이야기로 카테고리를 설정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괜찮아마을 1기 입주민을 했었어요. 저와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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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8-11-21 조회 224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처음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했다면 지금은 좋은 사람들과 역할을 나눠서 괜찮아마을을 함께 만들고 있어요. 잘 보이지 않지만 조금씩 더 볼 자리가 많을 거니까 때마다 시간 같이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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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모
2018-11-20 조회 199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문득 겁이 난다.(노래 가사 표절인가?) 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을 밀어내면서 그 ‘겁’도 함께 점점 커진다.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 순간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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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11-15 조회 256
만드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오늘 하루 푹 쉬었다! 너무 쉬어서 섬띵도 못갔다능!ㅋㅋ 자부렀어! 오랜만에 낮잠 왜 이렇게 한가로운지 오늘 무슨 마술 숀가 했구먼! 그라도 후원은 했으야!늦게가서 ㅋㅋㅋㅋ!저녁...
아이언맨
2018-10-09 조회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