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8년 여름과 가을 사이. 초록상담소 첫 시작 N
2018년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까지. 목포에서 즐거웠습니다. '얼마 없는 행복한 순간들을 떠올리면 늘 함께였다' 는 문장으로 시작한 지원서가 괜찮아마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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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21시간전 조회 29
사는 이야기 데자뷰 속 한 걸음 N
데자뷰 속 한 걸음 김혁진 낯설지 않은 공간, 떠오르는 장소 그리고 다른 사람들 비슷한 차를 타고 그때 그 노래를 들으며 다시금 여기, 제주 상전벽해(桑田碧海)가 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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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9-01-16 조회 34
사는 이야기 당신을 사랑한다 했잖아요 N
요즘 정말 많이 듣는 노래에요. 사랑받고 싶어요~ 더 많이많이 love you 루즈한 그 말도 너에게는 평생듣고 싶어 자꾸 듣고 싶어 언제까지 몇 마디의 인사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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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1-16 조회 40
사는 이야기 2019년 01월 10일 목요일
갑자기 문득 이 일기장이 생각이 나서 잠들기 전에 잠깐 들어왔어요. 혹시나 여러분의 흔적이 더 남아있을까 들어왔는데, 모두들 떠나가고 없네요. 어느 누군가는 목포에 남아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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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2019-01-11 조회 72
사는 이야기 2018년 12월 24일 월요일
안녕하세요 태영이에요! 여러분, 저는 여러분을 만나서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드네요. 5년동안 일했던 곳에서 일을 떄려쳤을 때, 1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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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영
2018-12-31 조회 98
사는 이야기 2018년 12월 21일 금요일
마음이 조금이나마 열린 상태로 와서 다시 마음이 닫힌 상태가 됐다. 나는 다시 잠으로 회피하기 시작했고 땅만 보면서 걷고 사람을 밀어내고 공감이 되지 않는다. 뮤직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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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e choi
2018-12-21 조회 117
고등학교 때, 좋은 추억이 하나 있다. 지긋지긋한 시험 기간이었다. 등교를 하면 친구들과 모여 오늘 야자 전엔 햄버거를 먹을까, 엽떡을 먹을까 고민하는 거로 하루를 시작했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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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정
2018-12-20 조회 88
사는 이야기 기분
1. 이틀간 거의 30시간 넘게 잠을 잤다. 무기력이 다시금 온몸을 감쌌다. 한 주 앞두고 쌓아둔 "더 좋은 삶의 나라"의 모래성이 와르르 쏟아져내려오는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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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8-12-18 조회 84
사는 이야기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바람이 불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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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댕이
2018-12-15 조회 65
사는 이야기 2018년 12월 14일 금요일
리아님과 촬영하고 집에 오는 길에 샤샤님을 만났다. 집 앞에서는 멀리서 걸어오는 조각님을 만났다. 로라 가는 길에 행자님과 꼬뿌니님을 만났다. 동네 친구라는 게 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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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e choi
2018-12-15 조회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