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오늘의 단어 N
힘든 건 무리지어 다니는지라 사람을 참 고단하게 해요. 버거워 말아요. 재미를 잃으면 의미 없어요. 당신은 우리에게 생기를 더 해주기 위해 온 것 같아요. 그대는 이미,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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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11시간전 조회 11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N
얘가 언제 떨어질까를 걱정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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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전 조회 10
사는 이야기 셋이 살아요. N
셋이 살아요. 돈 워리 마을에 와서 잇츠 오케이 마을을 꿈꾸는 우리는 웃음이 많아요. 아무래도 세용님이 첫날 피운 향이 허파에 들어간 거 같아요. 허파에 든 바람이 웃음으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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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2시간전 조회 15
사는 이야기 하루살이의 아침 N
오늘은 게을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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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1일전 조회 21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N
[혼자에 맞는 그릇] 너무 많이 울었던 하루였다. 쉬는 날이어서 한가로이 뒹굴거리다가 커피를 타서 정원으로 나갔다. 주원씨는 빨래를 널고 세용씨는 우쿨렐레를 치며 노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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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1일전 조회 35
사는 이야기 04/10/19
... 그래. 지도 에지간하면 안 그랬을거야. 오죽하면 그랬을까..? 힘들었겠지. 알아서 잘 하는 사람이니까. 늘 잘했고, 잘 하는 사람이니까. 부러워만 했지..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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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10-04 조회 66
사는 이야기 03/09/19
< 오늘 같은 날 생각 나는 노래라 올려봤어~> 요즘 들어, 모든 게 다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내가 사춘기가 왔다고 해서. 모두 그걸 사춘기 왔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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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9-03 조회 290
사는 이야기 02/08/19
'나는 어디즈음에 있는지..' '나의 미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마음의 구멍이 얼마나 큰지는 잘 모르겠다. 구멍은 과거와 같아서 메우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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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8-02 조회 193
사는 이야기 D+146 행복담보대출
시드니에서의 반년, 나무는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 안녕 여러분, 블로그도 있지만 이상하게 여기에 일기쓰고 싶은 날이 와서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정보화 시대라 사실 제가 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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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7-25 조회 304
사는 이야기 2019년 7월 21일 토요일 누워만 있고 싶다
안녕! 다들 잘지내요? 잘 못지내고 있지? 다 알아,,, 괜찮아마을 할 때는 힘들고 피곤하고 예민하고 이게 뭔가 맞는가 지금 내가 여기 있는 게 맞나, 나는 누구 여긴 어디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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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9-07-21 조회 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