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망한서점주인이자 작고얇은독립출판물제작자의 넋두리

방지민
2018-09-18
조회수 274

여러분 안녕하세욥!


괜찮아마을 입주자 바라기 교육담당자입니다. 거친 일정으로 인해 지난번에 지키지 못한 넋두리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반복해서 말씀드립니다만 하하하호호) 사실 저는 대구에서 아주 오래전에 독립출판물서점을 열었는데 시원하게 말아먹고 지금은 아주 작고 얇은 독립출판물들을 만들며 커피값을 벌고있어요.

안녕하세요. 모로코에서 온 방낙타입니다. / 듣고보니 치앙마/ 극야채소설 / 이토록간결하고귀여운말들 / 놀이터가자 를 만들었습니다.


괜찮아마을 입주자분들중 독립출판물 제작과 판매에 관심이 있으시다거나, 작은 서점을 차리고 싶은 생각이 있으시다거나 또는 혼자서 그림책을 만들어보고 싶으신분들 모여서 이야기해요. 독립출판이라면 여러분께 훌륭한 타산지석의 소재가 될 아주 거칠고 뾰족한 돌입니다 저는. 


관심있으신분들은 21일 금요일 점심먹고 2시30분에 로라 3층에서 만나요! 룰루루루룰루룰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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