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선생님01. 허비씨의 딴 짓 퍼레이드 (물감놀이)

허비
2018-09-14
조회수 280

[ 허비씨의 딴 짓 퍼레이드 : 누구나 선생님을 빙자한 간단하고 알찬 십분 프로그램. 일주일에 한번정도 ]


의외로 단체로 모이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약속시간 10분전에 만나 알차게 딴 짓하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요?

여전히 바쁘게 사는 우리, 조금 일찍 일어나서 마음에 여유도 좀 갖고요!


딴 짓은 원래 좀 재미있잖아요. ㅎ 한량의 기본은 딴 짓이 아니겠습니까?

누구나 선생님을 빙자한 딴 짓 퍼레이드.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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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비씨의 딴 짓 퍼레이드 그 두 번째 시간, 물감놀이 입니다.

놀러온 몬드씨와 유섭씨가 물감에 관심을 가져서 우연히 시작하게 됐습니다.

춘화당으로 자리를 옮겨 츤츤씨와 새솔씨가 합류하게 됬고요.


다음에는 짜이파티, 물병가방 만들기, 자수놓기 등 10분정도의 알차고 가벼운 기획들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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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당. 한적함에 붓질 한 번. 저희의 시간을 공유합니다.



> 차분한 새솔씨 (포토바이몬드)



> 신중한 츤츤씨 (포토바이몬드)



장난감을 가지고,

집에서 혼자 가지고 놀다가

함께 놀아보니 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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