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참여하는'은 괜찮아마을 주민들을 위한 게시판 입니다.


<주간 괜찮아마을> 이상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신 분들에 한하여 커뮤니티 모임을 개설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해당 날짜에 코워킹스페이스 '반짝반짝 1번지'를 이용하고 계시다면, 개설된 모임에 신청하시고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거주권 프로그램 진행 중, 또는 반짝반짝 1번지를 이용하실 때 관리자에 의해 게시판에 참여하실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습니다. 


단, '누구나 선생님' 프로그램 중 일부는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개설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선생님원데이 아크릴 페인팅 클래스

나현
2018-09-11
조회수 145




언제 마지막으로 붓의 촉감을 느껴보셨나요?


' 10년 전였던거 같아요 붓을 잡아본지고 느낌이 새롭네요'-30대 직장인-

'무언가 그린다는게 이렇게 즐겁다니 잊고 지냈던 감정을 마주한 것 같아요 -취업준비생 -

'나만의 작품이 생기다니, 기분이 좋아요'-25살 대학생-


수업을 듣고 완성된 작품을 보고 난 뒤 해주신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예술활동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 입니다. 

그런데, 언제가 마지막이었나요? 


대부분 초등학생시절, 중학생시절이더군요.

먹고 살아가는 문제에서 예술활동은 우선순위에 있지 않으니

자연스레 놓아버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묻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그림을 그렸던 순간은 언제이신가요?

붓의 촉감을 느껴본 적은요?





리 삶에서 예술활동은 왜 필요할까요?

 

"모든 예술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생이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독일의 대표하는 소설가 헤르만 헤세-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명언이자,

예술활동을 타인과 나누어야 겠다는 마음을 먹게 만들어준 문장입니다. 



여러 상황에 지쳐있었을 때에, 그림을 그리며 위로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고,

 그 순간들이 분명히 위로가 되어줄 것이라는걸요.



(수업에 참여하신 분들의 모습)


예술활동은,

작업에 몰입함으로써 '내면의 불안과 갈등을 극복하는 치유력'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원데이 클레스를 운영하면서 참여하셨던 분들도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져요', '색 하나만 칠하는것인데도, 이 시간들이 참 좋네요' 라는 말을 많이 해주셨어요. 


당신에게 풍요로운 하루를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작품은 당연하구요)







우리는 이런 시간을 보내게 될 거예요.



첫번째, 붓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 볼 거예요.

선의 굵기, 붓을 어떻게 다루는지 알려드립니다.


두번째, 색을 조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세번째. 자신이표현하고 풍경 그리고 싶은 것을 어떻게 

캠퍼스에 담아 낼 수 있는지 배웁니다.


17번의 수업을 진행해보니

그림을 처음 그려보시는 분들도 할 수 있으시더라고요.

(처음 그려보는데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계신다면, 망설이지 말아주세요~ )





(붓을 쓰는 것을 연습하는 모습)


(색감을 조합하는 연습과정)


(충분한 연습이 끝나면 캠퍼스에 직접 그리게 됩니다.)






참여자 분들이 만드셨던 작품이에요























어떻게 참여 할 수 있나요?



신청방법

댓글에 ( 성함 / 원하는 날짜 / 연락처 ) 남겨주셔요.

추후 자세한 사항들을 문자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일정 (3시간 진행 )

9월 18일 (화)   13:00 ~ 16:00  (4/5) 로라 1층

9월 19일 (수)   13:00 ~ 16:00  (5/5) 로라 1층

9월 30일 (일)   13:00 ~ 16:00  (3/5) 장소미정




인원

최소 2인 - 최대 5인

(한명 한명 개인적으 알려드릴 수 있는 있는 최대  인원이 5명이더라구요

많은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수로 진행하니 이점, 알아두셔요 !)



준비물

자신이 그리고 싶은 풍경 사진 여러장.


*_* 몸만 오시면 됩니다 !





우리 함꼐, 그림그리며 놀아요~ *_*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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