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계"필 좋은 여행, 한 입만" 다큐멘터리와 함께하는 밥계 모임 준비 (5/17)

액션수빈
2021-05-17
조회수 233

안녕하세요. 여러분! 액션수빈이에요. :-) 요즘 함께 만나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어요. 다들 어떻게 지내요?

 그래서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어보려고 해요. 첫 번째 주제는 '요리'인데요. 

 우리가 자주 이야기하죠. "함께 요리하고 밥을 나눠 먹는 게 괜찮아마을에선 중요해요." 그런데 바쁜 일상 속에서 그게 쉬운 일만은 아닌 거 같아요. :-) 각자 일상 속에서 식사는 잘 챙기고 있어요? 요즘 점심시간마다 사무실에서 나와서 내리막을 내려가면서 계속 고민해요. '뭐 먹지...?' 주변에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참 많지만, 매일 반복해서 먹다 보면 질리잖아요. 새로운 음식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저는 요리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요즘 유튜브에 찾아보면 웬만한 음식은 다 만들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음식 다큐멘터리를 보고 하루 정도는 그때 본 음식을 해 먹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식비도 만만치 않으니 한 끼는 특별하게 먹고, 세 끼는 간단히 요리해서 반찬 하나에 나눠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화-금 점심을 코옹코옹 주방에서 요리해 먹자는 소리에요.)

 

 두서가 길었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정리해볼게요. ㅎㅎ

(1) 5월 17일 월요일 저녁 7시-8시, 코옹코옹 1층에서, 넷플릭스 "필 좋은 여행, 한 입만"을 시청하고 한 주간의 레시피를 정해봐요. 

(2) (선택) 5월 18일 화요일 ~ 5월 21일 금요일(4일) 동안 점심시간(12:00~14:00)에, 코옹코옹 공유주방에서, 역할을 나누어 요리하고 식사를 함께해요.

 - 식사는 하루는 다큐멘터리에서 본 음식을 만들어보고, 3일은 간단히 요리하여 식사해요. (재료비 1/N)

 - 역할 배분 등 구체적인 방법은 만나서 정할게요. 


 관심 있는 분들은 댓글로 참가 신청 부탁해요. :-) 괜찮아마을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해요!



참여 신청 예시 : 이름 / 밥계 참여 유무 (유/무) / 한마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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