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선생님북바인딩 클래스

토마토
2019-10-21
조회수 186


📔 누구나 북바인딩📔


안녕하세요! 최소 한끼에서 요리를 하는 샐리라고 합니다. 저는 책을 읽는 걸,, 정확히는 언젠가 읽을 책을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고 간헐적 기록을 즐기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언젠가 쓸 노트, 언젠가 읽을 책이 제 짐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제가 애정을 가지고 가지고 다닐 노트 하나쯤 가지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북바인딩을 취미로 삼고 있습니다. 하다보니 좋은 점 몇가지가 있어 정리해보았습니다. 


😉북바인딩의 좋은 점

1. 명상에 가까운 집중력을 맛볼 수 있다. 재단을 하고 실로 엮는데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5-6시간이 지나가있어요. 

2. 내 입맛대로 만든 노트. 내가 원하는 표지로 만들 수 있고 속지 구성도 자유롭게 가능! 책등의 모양도 원하는대로 변형할 수 있으므로 얼마나 재밌게요~~?

3. 선물하기 좋다. 정성들여 만든 한권의 노트라 그런지 받는 사람도 좋아하고, 주는 입장에서도 뿌듯하다. 


그 외에도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 기쁨 등을 느낄 수 있는 북바인딩, 배워보고 싶지 않나요? 따뜻한 최소 한끼에서 재밌는 시간 가져봐요! ଘ(੭ˊ꒳ˋ)੭✧ 


📒모집인원: 4명


📒참가비: 10,000원 (바인딩에 필요한 종이, 송곳, 나무막대, 실, 왁스실 등의 재료비로 쓰일 예정)


📒준비물: 집중할 마음, 원하는 표지 150mm*200mm사이즈 (3회차 때 필요)


📒수업 커리큘럼

수업은 총 세 번에 나눠 진행될 예정입니다. 

1️⃣오티 : 북바인딩의 기본적인 내용과 앞으로 진행될 수업에 대한 설명을 듣습니다. (11월 4일 21시 / 최소 한끼 / 30분 소요 예정)

2️⃣소나무 바인딩 : 소나무 바인딩 방법으로 크라프트 노트 한 권을 만듭니다. (11월 5일 20시 / 최소 한끼 / 2시간+@ 소요 예정)

3️⃣캅틱바인딩 : 원하는 표지를 가져와 하드커버로 만드는 노출 바인딩 (11월 6일 20시 / 최소 한끼 / 2시간+@ 소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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