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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수정)



"도대체 「괜찮아마을」은 무엇을 하는 곳이에요?"


"이 곳에서 무얼 발견했기에 청년들이 왔나요?"


저희들이 계속 받아온 질문입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답 드리고자,


이 시간을 만들었어요.

투어(수정)

괜찮아마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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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마을 입주 인원

1~2기 각 30명씩 서로 다르면서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요.

서로 상담하고, 서로 배우면서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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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아이디어 실현

작은성공을 통해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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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마을 거주 청년

그렇게 우리는 괜찮아마을을 만들었고

새로운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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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활동

다양한 전시와 공연 수업등을 열었어요.

축제를 열고 잡지를 만들고 영화를 만들기도 했어요.

청년 재시작 플랫폼 괜찮아마을은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다 큰 청년들을 위한 마을입니다. 


지친 청년들이 괜찮아 마을에서 따로 또 같이 살아갑니다.

따뜻한 밥을 함께 나누며, 잃어버린 공동체성을 회복합니다.


괜찮아 마을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또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2014년 10월
한국관광공사 예비창조관광기업 '익스퍼루트' 설립
2017년 06월
사명 (주)공장공장 변경, 목포로 이전, 괜찮아마을 기획
2018년 06월
행정안전부 '공간활성화 프로젝트' 선정
2018년 11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 수상
2018년 12월
총 2기수제 60명 수료 완료. 약 28명 목포 정착
2019년 02월
괜찮아마을 코워킹스페이스 오픈, 향후 계획 수립 중

투어를 만드는 이유


괜찮아


누군가의 괜찮냐는 질문에

자동응답처럼 대답을 해왔지만,

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당신 정말 괜찮으신가요?


걱정과 불안에 쫓겨 밤을 새우고,

끼니를 놓쳐 속을 버리는 것은 아닌가요?

아픈 몸을 걱정하지 않았던가요?


  괜찮아


괜찮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청년들이 여기 모였어요.

그리고 그 청년들이 덜컥 일을 벌였어요.

쉬어가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다며 

비어있는 목포 원도심 빈집의 먼지를 걷어내고

자신들의 마을을 만들고 있어요.


하지만 언젠가 세상에는 

더 이상 괜찮아마을이 필요 없으면 좋겠어요.

서로 괜찮냐고 물어보지 않아도 되는

그런 날이 오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 투어를 만들었어요. 


청년이 힘들면 힘들다고 말할 수 있는 공간이 

세상에 더 많았으면 해서요.

투어 소개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산 아래 원도심에 

2018년 전국에서 온 60 청년이 만든

「괜찮아마을」을 탐방하는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기획한 청년들이 직접 들려드리는,

체험형 투어 프로그램이죠.

지금은 네 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업 워크숍 및 단체 여행 등,
각자 시간과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모든 프로그램은 「괜찮아마을」 참가자들이 

실제로 참여했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6주 과정을 축소판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투어를 신청하시면

오시는 인원, 연령, 목적, 사전 지식 및

듣고 싶은 이야기에 따라 프로그램 추천과,

내용 및 참가 비용을 안내드립니다.


투어 프로그램 종류

하나. 「괜찮아마을」 이야기 Dwv Story


「괜찮아마을」을 이야기하는 실내 프로그램입니다.

지역에서 청년 대안문화를 기획하고 운영하기까지, 「괜찮아마을」의 전체 과정을 들려드립니다. 브리핑 이후 대화 시간을 가지며 더 궁금한 사항을 서로 묻고 답하며 알아갑니다.

또 사전 협의 시 방문객의 연령과 관심사에 맞추어 대표자들의 여행, 창업, 동기부여, 지역에서의 삶, 마케팅 및 기획 실무 등의 이야기를 준비하여 들려드릴 수 있습니다.

역시 사전에 조율된다면 실제 「괜찮아마을」에서 운영하는 '라이프쉐어', '그룹 상담' 등의 프로그램도 워크숍 형식으로 가능합니다.

- 투어 형식 : 설명(강연)과 대화 

- 투어 시간 : 약 1h 30m (사전 협의 시 시간 조정이 가능합니다)

- 제공 사항 :

+ 「괜찮아마을」 굳즈 (공책, 스티커, 엽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따뜻한 차

심심한 입맛을 채워주는 간단한 다과

+ 괜찮은 학교 건물 로라 투어

+ 마음을 담은 기획자의 시선

둘. 목포 올드타운 투어 Mokpo Oldtown Tour

기획단과 함께 「괜찮아마을」이 자리한 목포 원도심을 걸어보는 도보 투어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도보 투어가 아닌, 오감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투어를 지향합니다. 당신은 2019년 「괜찮아마을」 청년에게서, 1439년 수군진을 만드는 병사의 모습을 발견하고, 1597년 충무공의 고뇌를 응원하며, 1897년 개항도시 조계지 일본인을 만나고, 어느새 1935년 문화적으로 융성했던 목포 거리의 모던걸/모던보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변해가는 도시의 모습으로, 지금은 대부분 빈집이 되어버린 구도심에서 「괜찮아마을」의 청년들이 발견한 보물을 함께 찾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 투어 형식 : 도보투어 

- 투어 시간 : 약 4h (조정 가능)

- 제공 사항 :

목포 길거리 음식 시식

걷다보면 갈증이 생길 당신을 위한 미네랄 워터

이 시간을 더 멋진 추억을 만들어 줄 사진

청년들이 찾은 지역의 기회

목포 역사에 대한 지식

도시를 바라보는 관점

도보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간단한 게임

나의 체력을 점검 (응?)

셋. 목포 야경 투어 Mokpo Night view Tour

멋진 풍경 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목포 항구의 야간 풍경과 야경이 펼쳐진 자연 속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리트릿(Retreat) 프로그램입니다.

본 「목포 야경 투어」는 참가 청년들이 가장 애정했던 프로그램으로 「괜찮아마을」의 분위기와 방향성을 가장 여실히 느낄 수 있는 투어입니다. 투어 중 간단한 다과와 난로 앞에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샷이 될 수 있는 야경 스냅사진 등이 제공됩니다.


투어 형식 : 차량 투어

- 투어 시간 : 약 4h

- 제공 사항 :

+ 전국일주 '익스퍼루트'의 12인승 밴 탑승
+ 추울 땐 따뜻한 차, 출출할 때 간단한 야식 

+ 따뜻한 난로 앞에서 나누는 인생이야기
+ 야경 스냅사진 인생샷


넷. 다행이네요 감상 Documentary Movie

「괜찮아마을」
의 모든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다행이네요」를 상영합니다. 청년들이 6주간 어떤 프로그램을 듣고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더불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곳에서 살아가는지 보여줍니다. 「괜찮아마을」 이야기를 듣고, 목포 올드타운 투어가 여의치 않을 경우, 본 영화를 감상하는 것으로 「괜찮아마을」을 간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투어 형식 : 영화감상

- 투어 시간 : 130min

- 제공 사항 :

지역 독립영화관 대관
영화에는 빠질 수 없는 다과
누가 나올지 몰라 랜덤 GV 타임


투어 진행 모습

투어를 만드는 사람들


「괜찮아마을」을 만들고 있는 우리는 사실, 

그리 괜찮은 청년들이 아니에요

걱정과 불안에 쫓기며 밤을 세우고, 끼니를 놓치다 속을 버리죠.

아픈 몸을 어르고 달래며 서로 걱정하고, 때론 걱정을 끼치기도 하고요.


그래서 우리는 「괜찮아마을」을 만들어가면서

매일 밝아오는 아침을 그렇게도 걱정으로 맞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우리가, 그래서 우리가

감히 쉬어가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다며 친구들을 모았고 

비어있는 목포 원도심에 「괜찮아마을」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 엉뚱한 실험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투어 메이커 「홍감동」님


"
궁금한게 많아 질문을 하고 다녀요.

세상에 궁금한게 많습니다.

"


서울 전 지역 스쿠터 쉐어링 '에그모토' 창업

전국일주 전문 여행사 '익스퍼루트' 창업

이태원 카페 '공장공장'

'괜찮아마을' 기획 및 운영

투어 메이커 「소연진」님


"
무모하게 즐기는 것들을 도전합니다!

현재는 좋아하는 것들을 지키기 위해,

포기하는 지혜를 키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


포스코 P&S 마케팅 근무

말레이시아 관광청 근무

교육기업 인큐(현 bemyself) 마케터 

괜찮아마을 contents director

언론에 소개된 괜찮아마을



투어 만나는 곳


만나는 곳: 목포시 노적봉길 21-1 로라 (괜찮아마을)


자주묻는 질문 Q&A


QnA-Tour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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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르게 살면 어때요?


2016년. 연고 없는 목포에 내려와,

70여 명의 청년과 함께 「괜찮아마을」을 만들었어요.


우리는 축제를 열고, 섬을 다니며 잡지를 만들었죠.

전시회를 열고, 식당을 준비하고, 제품을 만들기도 했고요.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영화로 만들어 영화제에 출품했어요.


무엇보다

비어있는 목포 원도심 빈집의 먼지를 걷어내고

여기 빛나는 보물을 찾아내고 있어요. 


사실 우리가 해 준 것은,

'실패해도 괜찮고, 쉬어도 괜찮아'라는 말뿐이었어요.

그런데 이런 일들이 어떻게 생겨날 수 있었을까요?


「괜찮아마을」의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청년들이 택한 
대안적 삶의 방식이 궁금하다면,

그 들이 원도심에서 발견한 보물이 궁금하시다면,

당신도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싶으시다면


어서 오세요.


조금 다르게 살면 어때요?

지상의 빛나는 별들이 모인

이곳은 괜찮아마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