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살아도 괜찮아, 어차피 인생 반짝이야!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나다운 인생을 설계할 수있는

로컬 커뮤니티 체류형 플랫폼 <괜찮아마을>


괜찮아마을, 궁금해!

(임시)

단체 관람에 대한 잦은 질문과 답변 8

괜찮아마을은 무엇보다 마음을 전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지만, 마음만 주면 조금 섭섭하니 크고 작은 이런 것들도 제공해요.


괜찮아마을을 기념할 수 있는 공책, 엽서, 스티커를 포함하는 기본적인 선물이 모든 분들에게 제공이 돼요.

그 외에는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별로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괜찮아마을 이야기 : 간단한 다과와 차
- 오래된 마을 답사 : 목포 원도심 간식, 스냅 사진 촬영(유료 선택사항)
- 목포 야경 투어 : 인생 야경 사진(무료), 야경을 보면서 내 일상을 돌아보는 간단한 프로그램, 컵라면 또는 간단한 다과와 따뜻한 차
- 괜찮아마을 다큐멘터리 영화 <다행이네요> 감상 : 간단한 다과와 차

괜찮아마을 단체 관람은, 이름이 의미하는 목적처럼 관람을 희망하는 단체, 기업, 기관 등이 요청하는 바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적정 인원은 프로그램 구성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보통 1회 운영에 10명 ~ 50명 내외로 적정 인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시간을 나눠 진행하게 됩니다. 추가 설명을 덧붙이면, 현재 운영되는 공간 규모의 제약으로 인해 1회 최대 50명까지 진행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한 번에 50명이 넘으면 이야기 전달이 어렵더라고요.) 


예외적으로 야경 투어는 12인승 밴(스타렉스)을 타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최대 11명(투어메이커 불포함)까지 수용이 가능합니다.

괜찮아마을 단체 관람은 기업, 단체, 기관별 상황에 맞게 사전 협의된 시간에 따라 진행됩니다. 오래된 마을 답사는 보통 낮에, 야경 투어는 밤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야경 투어는 프로그램 특성상 해가 저문 이후에 진행됩니다.

괜찮아마을이 진행하는 '오래된 마을 답사'는 목포역에서 약 10분 내외로 걸어서 올 수 있는 바닷가 쪽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합니다. 유달산 쪽 옥단이길이 궁금한 분이 있다면, 목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옥단이길 투어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괜찮아마을 '오래된 마을 답사' 기본적인 운영 코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코스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운영 코스(예시)>

- 코스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거리문화거리(구 동본원사) → 오거리 → 목포문화원 → 김영자 화실(구 화신백화점) → 일제 강점기 목화창고 → 나무숲 갤러리 → 목포 옛 목욕탕 → 갑자옥 모자점 → 허장강 집 → 우진장 → 목포진 → 목포 동굴 → 국토 1호선 기점 → 목포 근대역사관 → 노적봉


<옥단이길 투어>

- 자세히: http://www.mokpo.go.kr/tour/theme/okdan

아쉽지만 어렵습니다. 현재는 괜찮아마을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청년들이 이곳을 거실은 공유하고 방은 각자 쓰는 공동 주거를 위해 이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에 공간을 제공할 순 없는 상황입니다. 지나가면서 "아, 여기가 우진장이구나." 정도로 대리만족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숙소를 찾는다면 인근에 있는 숙소를 추천해 드릴 예정이니 연락해 주세요. 꼭이요.

프로그램에는 식사도, 숙박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원하는 분들께는 식당과 숙소를 별도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괜찮아마을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곳을 추천할 것이라, 쉽게 실망하진 않을 거예요. 생각하니까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

물론, 신청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신청하면 정말 재밌을 걸요? 목포라서가 아니라, 이미 낭만적인 전국일주 여행(https://experoute.com)을 통해 누적된 경험으로 잘 준비했으니까요. 다만, 개인일 경우에는 '괜찮아마을 누구나 관람'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단체 관람 시에도 색다른 여행에 맞는 원도심 걷기, 야경 보러가기 등 별도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으므로, 특별한 여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 사진도 예쁘게 별도로 촬영해 드려요. 예쁘죠, 아주.


괜찮아마을 누구나 관람: https://forms.gle/PvuX89N9rsGJYZCQ6

괜찮아마을은 강연(괜찮아마을 이야기)을 포함해 현재 다섯 가지 프로그램을 미리 준비하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원하는 프로그램만 선택한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믈론 다섯 가지 프로그램을 모두 다 신청할 수 있다면 괜찮아마을에 대해서 더 깊게 느끼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체 프로그램 신청을 위해서는 시간 및 상황 조율이 쉽지 않은 만큼, 신청하는 기업, 단체, 기관 상황과 맞게 신청하면 됩니다. 또한 단체 관람은 맞춤형 프로그램인 만큼, 원하는 내용이 있다면 미리 협의하여서 별도 구성 후 진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