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상상,

작은 성공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진출

괜찮아마을 다큐멘터리 영화 <다행(多行)이네요> 예고편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본선 진출

괜찮아마을 다큐멘터리 영화 <다행(多行)이네요> 예고편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누구나 관람

괜찮아마을 단체 관람

50명

마을 주민

새롭게 입주하는 16명을 포함한 50명의

서로 다르면서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요.


서로 상담하고, 서로 배우면서 살아가요.

6주+a

입주 기간

재미있는 일을 하기 위해 안락한 보금자리

고즈넉한 한옥에서 6주를 지내고

선택적으로 6주를 더 지낼 수 있어요.

지역 빈집과 지친 청년이 만납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상상하고 연습합니다.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또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괜찮아마을에서 당신은

잃어버린 공동체성을 회복합니다

함께 살아요. 거실은 공유하지만, 각자 방은 따로 있어요.

같이 요리하고, 모닥불 피워 얘기 나누다 잠드는 밤들을 보내요.

어쩌다 한 번씩 다 함께 여행을 가며, 몰랐던 지역을 알아가요.

따뜻한 밥을 함께 나눕니다

식사는 각자 또는 팀과 함께 해결해요. 
아침에 열리는 로컬 마켓을 이용해요. 비용도 아끼고, 몸도 건강해질 거에요.

아참, 우리가 만든 음식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도 할 거예요.

따로 또 같이, 그 자유로움을 느낍니다

따로 또 같이, 매일 산책을 하며 주변을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목적이 있는 시간을 보내지만, 세부 시간은 스스로 결정합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함께 과업을 수행하며, 또 잘 쉬어야 해요.

당신이 오면 좋겠어요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은 당신         

장소 제약 없이 활동을 할 준비가 된 당신         

지치고 실패했지만 다시 한 번 도약하고 싶은 당신         

실력과 가능성을 가졌지만 등 떠밀어줄 누군가 필요했던 당신         

지역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공급하는 기회를 잡고 싶은 당신         

지역 빈집을 고쳐서 바라던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은 당신         

지역에서 농사를 짓거나 물고기를 잡고 싶은 당신         

섬의 가치를 알리고 보존하고 싶은 당신         

괜찮아마을 정보

50명

마을 주민

따로 또 같이 시도하고 서로 응원하며 등 떠밀어주는 따뜻한 사람들 

(기존 주민 30명, 예비 주민 16명, 예비 스텝 4명)

6주+⍺

입주 기간

재미있는 일을 하기 위해 안락한 보금자리

고즈넉한 한옥에서 6주를 지내고 선택적으로 6주를 더 지낼 수 있어요.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다 큰 청년들을 위한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작은 사회